녕안시조선족소학교, 한차례민속문화교육을 진행

작성자: 최고관리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7-10 11:19:39    조회: 170회    댓글: 0

  (흑룡강신문=하얼빈) 일전 녕안시조선족소학교에서는 우수한 우리 민족의 문화를 계승하고 발양하기 위해 한차례의 의의있는 음식문화교육 실천을 진행하였다 .

  녕안시조선족소학교에서는 각 반급마다 자기들에게 합당한 항목을 정하고 학부모들과 함께 반급에서 실천해보게 하였는데 선택한 항목들로는 김치, 김밥, 찰떡치기 등등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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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만들기는 양념장 만들기부터 초절임 환절은 멜티메어로 리론적으로 학습하고 어머님들이 초절임 해온 음식을 버무리기 활동을 진행했는데 반주임들의 세심한 가르침으로 앞치마를 두르고 마스크에 료리사모자까지 준비함으로써 음식문화에 깨끗하기로 소문난 우리민족의 위생습관까지 가르쳐 주었다.

  다음 전통음식으로 이름높은 찰떡치기는 아버지들까지 옛날 방식으로 직접 메로 찰떡치기를 배웠는데 부모님들이 시범하고 다음 학생들이 한명한명씩 떡메로 찰떡을 쳐보게 하였는데 장내는 명절날처럼 들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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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나중에 자기들이 만든 음식을 이웃반이나 교원들에게 전달하는 환절이 있었는데 활동마다 가르치는 례의범절 교육이였다. 학교에서는 항상 례의범절을 중시하여 가르쳐 어려서부터 우량한 우리민족의 례의문화가 몸에 배이는 습관이 되게 하였다.

  이번 활동은 대대손손 내려오며 물려받는 음식문화, 위생문화, 례의문화에 대한 실천활동이였고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또 한차례의 빛나는 교육활동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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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향숙


출처: 흑룡강신문 http://hljxinwen.dbw.cn/system/2018/07/09/001284177.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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