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동북삼성조선족중소학교교사심리연수(5월25일~27일)

작성자: 최고관리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5-30 12:30:17    조회: 233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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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흑룡강성교육학원민족교육연수부에서 주관하고 연변화동유한회사에서 조직한 "2018년조선족중소학교교사심리연수가"가 흑룡강성오상시조선족중학교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심리교사 연수에는 흑룡강성교육학원, 할빈시교육학원 민족교육연수부와 오상시교육국의 해당 령도분들과 경기도 교육청 안해용단장을 비롯한 강사님들과 중국 동북3성 심리교사, 담임선생님 등 80여명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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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연수의 일정과 여러가지 진행상황에 대해서 소개하는 연변화동유한회사 안금송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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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 학생위기지원단 안해용단장님께서 인사말과 더불어 학생들의 이해와 문제행동 대응방안에 대한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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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에서 오신 여러 강사분들과 이번 연수에 참가하시는 각지에서 오신 선생님들을 열렬히 환영함과 아울러 이번 연수가 원만히 진행되기를 축사를 드리는 오상시조선족중학교 리강문교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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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시조선족중학교 리강문교장선생님께 학교의 선물을 증정하시는 경기도교육청 안해용단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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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를 맡으신 할빈시교육학원민족교육연수부 김재룡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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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에서 오신 여러 강사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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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3일 중국조선족교사님들과 교수과정에서 느낀 희비, 감동, 아쉬움, 뿌듯함 등 소감을 이야기하시는 김영신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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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기대, 설레임을 안고 중학교 기초반 연수에 참가하셨던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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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에너지, 충전의 기회가 될가 호기심, 궁금증 기대를 가지고 연수에 참여한 중학교 심화반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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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움을 달래며 마지막까지 소중한 한순간을 렌즈에 담은 소학교 심화반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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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내용,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을 갖고 이번 연수에 참여한 소학교 기초반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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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예쁜 모습 잊지않고 환하게 웃으시는 소학교 심화반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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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도전 경매활동에서 자신의 성과물을 전시하시는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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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행복한 동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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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만남이였지만 금시 친해지는 다정다감한 선생님들, 늦게 만난것이 한이 될정도로 서로 사랑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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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손으로 이루어온 자랑스럽고 소중한 자신의 손을 느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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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장끼자랑으로 마술모자를 상으로 탄 오상시조선족실험소학교 리경애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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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동안 내내 얼굴에 웃음을 담뿍 담고 교수에 전념하는 선생님들, 예쁜 미소 너무나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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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에서 온 그대,  3일동안 함께했던 시간들을 둘러보며 서로 응원하는 메세지를 전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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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님들이 자신의 모든것을 다주고 가려는 수업의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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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 나!" 라고 웨치면서 레드카펫을 힘차게 걸어가시는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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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연수에 참여하신 오상시조선족중학교의 부분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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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료증을 발급하시는 안해용단장님과 대표로 수료증을 받는 공해연 리태선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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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연수는 가뭄에 단비마냥 저희들에게 재충전의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안에 있는것을 다 꺼내주고 싶어하시는 강사님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였습니다. 또 각지에서 이번 연수에 참가하신 선생님들도 짧은 3일동안 조금이라 많은것을 배우려 애쓰는 모습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참으로 3일동안 감동 그 자체를 먹고 살아왔습니다.

      참으로 배움의 시간, 힐링의 시간, 반성의 시간,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연수가 앞으로의 저희들의 삶과 교육사업에 비옥한 자양분이 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경기도교육청 안해용단장님을 비롯한 강사분, 그리고 연변화동유한회사 안금송사장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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