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중국 창작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톱 10

작성자: 은혜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4-11 10:26:11    조회: 400회    댓글: 0

 20180409160403.jpg

지난달 2018년 중국 창작 그림책 포럼이 국가도서관전적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 창작 그림책 ‘2017년 베스트셀러 톱10’이 공개됐다. 《소 66마리》, 《레몬나비》, 《나는 화목란》, 《소흑과 소백》, 《피라미 할머니》, 《문을 두드리는 아기곰》, 《날개 달린 어린이》, 《발이 큰 처녀》, 《초롱》, 《반디불 소녀》 등 10권의 그림책이 랭킹에 올랐다. 료해한 데 따르면 ‘창작 그림책 베스트셀러 10’ 선정범위는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간되는 그림책이여야 하고 그림책 저자 중 적어도 한명은 중국국적이여야 한다. 이번 선정활동에서는 작품의 예술성을 선정기준 첫자리에 놓았고 동시에 전문성, 공정성, 개방성 원칙에 따라 공평하게 평가했다. 현재 우리 나라 아동문학과 아동도서 출판은 ‘황금 10년’을 맞이했다. 해마다 출판되는 국내외 그림책들이 4000여종을 넘기는 데 그중 창작작품이 근 절반을 차지한다. 요즘 아이들의 조기열독과 친자열독이 주목을 받으면서 점점 더 많은 작가들이 이 분야 창작에 뛰여들고 있다. ‘유패’ 창시이자 CEO인 림단은 “이번 포럼은 중국 차작의 좋은 책들을 널리 알려 우리 그림책의 발전도로를 개척하고 창작 그림책 보급의 새로운 창신사유를 끄집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됐다. 또한 중국의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정품 창작 그림책을 보급하고 중국의 전통문화와 중국 전승의 기치관을 전파하는 데에도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 창작 그림책 랭킹에 이름이 올려진 그림책들을 들여다 본다. 명천출판사에서 출판한 왕조민의 《소 66마리》, 이 그림책은 중화민족의 백절불굴, 자강불식의 민족정신을 전시했다. 책은 현대미학리념으로 중국 민간동요를 보여줬고 민간전통문학의 언어로 현대의 회화 및 설계 수법을 체현했을뿐 만아니라 동시에 어린이의 순진무구함이 보여주는 다양한 감상가치를 가지고 있다. 작품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끄는 삽화들로 무어져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소년아동신문출판총사에서 출판한 조문헌 글, 로저 미로 그림의 《레몬나비》, 책은 깊이 있고 풍부한 내용을 담아 아이들의 사고를 이끌어내 는 문학이야기로 꾸며졌다. 한마리의 나비가 자신만의 꽃밭을 찾기 위해 탐색을 거듭하다 최종 물고기로 변신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는 한차례 화려한 예술창신으로 화가는 화이트와 투각 형상설게로 나비가 품고 있는 령혼을 그려냈다. 진문군 글, 욱용 그림의 《나는 화목란》, 우리에게 익숙한 녀영웅 화목란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져 있다. 작품은 현시대의 녀자아이의 시각에서 목란이 참군하는 이야기를 새롭게 각색했다. 거기에 눈을 사로잡는 전지와 소묘가 묘하게 어우러진 삽화는 이 그림책에 색다름을 부여했다.

명천출판사에서 출판한 장지로와 손청봉 글, 프랭클 그림의 《소흑과 소백》, 인터넷시대 인류의 생활은 점점 전자통신제품과 허구로 된 세상에 의지하는 것에 대한 자아성찰이다. 책은 그림을 통해 진실한 감정과 아름다운 자연으로 되돌아올 것을 호소한다. 미니멀한 삽화는 수천만의 우리의 그림자를 상징하고 미니멀한 글은 풍부한 희극과 철학적 함의를 상징한다. 귀주인민출판사에서 출판한 팽학군 글, 마붕호 그림의 《피라미 할머니》, 책은 묘족부락에 관한 신비로운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야기는 향토문화특색과 선량과 희망, 성인편견이 아이에게 전해지는 영향, 희생과 사랑 등 다양한 메세지를 담고 있다. 북경련합출판유한회사에서 출판한 매자함, 전우의 《문을 두드리는 아기곰》, 책은 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있는 구조로 저자와 인물의 대화를 이끌어간다. 얼핏 보기에 지극히 소박하고 간단해 보이는 이 그림책은 아이와 어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탐색서오가 실험성을 두루 갖춘 창작작품으로 소장가치를 불러일으킨다.

명천출판사에서 출판한 류순의 《날개 달린 어린이》, 책은 최근에 출간 된 많은 창작그림책 중 보기 드물게 현실주의 소재를 곁들인 작품으로 저자의 향토에 대한 예술탐색과 선택을 엿볼수 있다. 저자는 세밀한 관찰과 현실적 수법으로 주인공 일가족의 평범하고 바쁜 일상생활을 그려냈다. 만만, 안신원의 《발이 큰 처녀》, 작품은 민간이야기를 소재로 했다. 과장과 렵기, 몽환과 유머는 그림책의 주요 풍격과 특징으로 되고 있다. 개성적인 인물과 끊임없이 변하는 시각과 구도, 절주감과 움직임이 느껴지는 삽화서사는 이 책에 특별함을 부여했다. 글 부분은 산문체와 가요체를 겹쳐 민간문학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향토분위기를 더해주었다. 련환화출판사에서 출판한 왕아합 글, 주성량 그림의 《초롱》, 책은 섬서 지역을 그림에 옮긴 그림책이다. 저자는 어린이들의 시각으로부터 출발 해 소박하고 풍부한 아이들의 정감분위기에 젖어 ‘초롱’이라는 지역특색을 지닌 민속을 보여졌다.


또한 동년의 순진무구함과 전통생활에 대한 그림을 그림책에 집어넣었다. 접력출판사에서 출판한 팽의 글, 풍해연 그림의 《반디불 소녀》, 책은 몽환적 색채가 농후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저자는 정교한 이야기구조와 신비로운 분위기로 자연스럽고 따뜻한 감정을 보여준다. 그림은 층층이 색감을 물들이는 기법으로 포만감이 있는 화면을 완성했다. 종합


 

 

 

 

 

 

 

 

 

 


출처:http://kr.lnd.com.cn/News/Details/1401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