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어문 학습=좋은 습관+ 좋은 방법

작성자: 은혜님    작성일시: 작성일2017-03-08 11:56:06    조회: 578회    댓글: 0

조선어문 학습=좋은 습관+ 좋은 방법
녕성무순시경제개발구조선족소학교     전영희
론문
간략서술
 소학계단에서 지식의 루적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량호한 학습습관을 배양하는것입니다. 공부를 잘 하려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를 한다고 해서 그 학생이 공부를 잘하는것은 아닙니다. 공부를 잘하려면 인내력, 집중력, 열정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더욱 중요한것은 좋은 방법과 좋은 습관을 양성하는것입니다.
조선어 속담에 “세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어려서 버릇된것이 나이가 들어서도 고치기 힘들다는 뜻입니다. 때문에 학생들은 응당 어려서부터 좋은 습관을 키워야합니다. 좋은 학습습관과 좋은 학습방법은 한평생 유익 한 계시를 줄수 있을 뿐만아니라 학생들이 가져갈수 있는것입니다.
우리 학교에서 다년간 실시해 온 “다 섯가지 학습방법”에는 예습, 상과, 숙제, 복 습, 시험 등 다섯가지가 있는데 아래에 중점적으로 조선어문을 예습하는 방법과 과문 을 읽는 습관에 대하여 소개하겠습니다.
 1. 예습하는 습관과 방법
 저는 학생들에게 예습형식을 세가지로 나누어 하게 하였습니다.
 ○수업전예습: 과문내용을 초보적으로 료해하기, 발음현상을 표기하기, 뜻을 잘 모르는 단어를 표시하고 뜻풀이와 단어활용을 해보기, 적당하게 필기하기, 모르는 문제를 표기하기 등입니다.
 ○단원예습:휴식일을 리용하여 한개 단원의 내용을 읽어보면서 지식의 계통과 중점을 알아봅니다.
 ○학기예습:방학간을 리용하여 전편 교재를 읽어보면서 지식의 체계를 정리해 봅니다.
 2. 과문읽는 습관
 어문학습에서 과문읽기는 씨앗의 힘을 가지고 있고 또 “책을 삶는다”는 어문학습 의 전부이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과문을 20벌 읽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2벌 3-4벌 5-6벌 7-8벌 9-10벌 11-1213-1415-1617-1819-20

정확독

정확독

단어
리해하기

단락
나누기

주요내용
개괄

숙련독

사고문제
해결

제목
달기

주제
개괄

외우기

 “소년때 기억은 돌에 글 새기기, 청년때 기억은 나무에 글 새기기, 로년때 기억은 모래에 글 새기기”란 말이 있습니다. 어문학습은 “기억의 어문”입니다. 외운다는것은 어문학습에서 씨앗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학생들은 지금 기억의 황금시기에 있기 에 응당 이 시기를 소중히 여기고 많이 읽고 많이 외워야 합니다.
“고생끝에 락이다”고 어문학습은 좀 힘들지만 반드시 이렇게 해야 합니다. 량호한 학습습관을 키운 학생들은 이후의 학습에서 꼭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것입니다.

조선어문 학습=좋은 습관+ 좋은 방법
료녕성무순시경제개발구조선족소학교 전영희

 소학계단에서 지식의 루적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량호한 학습습관을 배양하는것입니다. 공부를 잘 하려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를 한다고 해서 그 학생이 공부를 잘하는것은 아닙니다. 공부를 잘하려면 인내력, 집중력, 열정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더욱 중요한것은 좋은 방법과 좋은 습관을 양성하는것입니다.
조선어 속담에 “세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의 뜻은 어려서 버릇된것이 나이가 들어서도 고치기 힘들다는 뜻입니다. 때문에 학생들은 응당 어려서부터 좋은 습관을 키워야합니다. 량호한 습관은 한평생 유익한 계시를 줄수 있고 학생들이 가져갈수 있는것입니다.
교육이란 선생님이 모범이 되여 학생들에게 좋은 습관을 양성하고 좋은 방법을 가르치는것입니다.
우리 학교에서 다년간 실시해 온 “다섯 가지 학습방법”에는 예습, 상과, 숙제, 복습, 시험 등 다섯가지가 있는데 아래에 중점적으로 조선어문을 예습하는 방법과 과 문을 읽는 습관에 대하여 소개하겠습니다.
 1.예습하는 습관과 방법
 저는 학생들에게 예습형식을 세가지로 나누어 하게 하였습니다.
 ○수업전예습: 과문내용을 초보적으로 료해하기, 발음현상을 표기하기, 뜻을 잘 모르는 단어를 표시하고 뜻풀이와 단어활용을 해보기, 적당하게 필기하기, 모르는 문제를 표기하기 등입니다.
 ○단원예습:휴식일을 리용하여 한개 단원의 내용을 읽어보면서 지식의 계통과 중점을 알아봅니다.
 ○학기예습:방학간을 리용하여 전편 교재를 읽어보면서 지식의 체계를 정리해 봅니다.
 아래의 도표는 조선어문수업전에 예습하는 방안지입니다.
 

제1교시수업전 예습방안지
내용 절차상, 중등생에 대한 요구차생에 대한 요구
첫벌 읽기 발음현상을 표시하면서 읽는다. 발음현상에 주의하면서 읽는다.
두벌째 읽기뜻 모를 단어를 과문에서 찾아서 표시하고 사전을 찾아서 뜻을 알아본다 뜻 모를 단어를 과문에서 찾아서 표시하고 문구속에서 리해해본다.
세벌째 읽기 과문의 대체적인 내용을 생각하면서 읽는다.과문을 한벌 읽으면서 누가 무엇을 했는가를 생각한다.

제2교시수업전 예습방안지
내용 절차

상, 중등생에 대한 요구

차생에 대한 요구

첫벌 읽기

과문의 련습문제를 사고하면서 과문을 읽는다.

과문의 련습문제를 사고하면서 과문을 읽는다.

두벌째 읽기

좋아하는 문장을 외워본다.

과문을 정확하고 숙련하게 읽는다.

세벌째 읽기

과문제시를 참고하여 주제를 생각하면서 읽는다.

과문을 읽으면서 느낀점을 생각한다.


 이전에 예습을 본다면 그냥 과문을 몇벌 읽어보고 부모님이 싸인하였는데 그런 방법으로 하는것은 효과가 너무 미약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이 정확독을 위하여 준비가 덜 되여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발음법을 똑똑히 표시하고 읽는다면 학생들의 정확독은 더 이상 근심할 필요가 없을것입니다. 학생들이 발음표기를 정확히 한다는것은 그 단어의 발음을 해결할수 있을뿐만아니라 따라서 철자를 정확히 쓰는 문제도 동시에 해결할수 있는것입니다. 례를 들면 “나무잎” 이 단어의 발음현상은 동화현상과 ㄴ의 첨가현상인데---“[나문닙]”이라고 읽습니다. 학생들이 발음현상을 표기하면서 이 읽기 어려운 단어의 쓰는 방법도 기억하는것입니다.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는것입니다.
 만약 교원이 주입식으로 한시간동안 강의만 한다면 학생들은 그냥 지식점들을 “받 아 먹는” 기계밖에 될수 없습니다. 하지만 “먼저 배우고 가르치기”는 다릅니다. 학생 들이 준비를 충분히 한 기초상에서 강의를 듣기에 더 귀를 기울여 듣을수 있고 또 그 들이 학습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것입니다. 수업시간에 친구들과 교류를 할 때에도 준비가 있기에 할 말이 많게 되고 참여의식도 높아집니다. 즉 따분한 과당분위기를 고쳐놀수 있는 방법이 바로 예습입니다.
 “가르치는것은 가르치지 않기 위해서다”란 교육자의 말씀이 있고 또 “학습은 자기절로 해야 한다.”란 모주석의 말씀도 있습니다. 학생들이 예습하는 습관을 양성하 면 한가지 학습능력을 키운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꼭 학습을 해야 한다.”란 학습동기를 유발하고 학생들이 학습할줄 아는 진정한 학습의 주인이 되는것입니다.
학습할줄 아는것은 지식을 배워내는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会学比学会重要) 학생들이 자기절로 학습하는 량호한 예습습관을 양성하는것은 자기의 인생을 위하여 한평생 복무할수 있는 학습능력을 갖춘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과문읽는 습관
 어문학습에서 과문읽기는 씨앗의 힘을 가지고 있고 또 “책을 삶는다”는 어문학습 의 전부이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우리 학교에서는 한차례의 “학습혁명”을 하게 되였습니다. 바로 조선어문교과서 한권을 모두 20벌씩 통독하는것이였습니다. 뿐만아니라 또 “조선어문법”책을 통독하고 필기를 하는것입니다. 저는 6학년을 가르치기에 6학년의 과문을 읽어야 했는데 과문의 편폭이 다 길기에 20벌을 다 읽고 나면 머리가 벙벙하고 힘겨웠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견지하여 12개 과문을 20벌씩 다 통독하였으며 “조선어문법책”을 한벌 읽으면서 필기까지 마쳤습니다. 우리 학교의 “학습혁명”은 바로 선생님이 먼저 고생을 하고 천방백개로 먼저 방법을 모색하여 학생들에게 학습방법을 가르치고 학습효률을 높이며 학습동기를 불러일으키는것입니다.
 과문을 20벌 읽는다는것은 교수안을95% 다 짠것과 마찬가지다고 봅니다. 왜냐하 면 령활하게 교재내용을 장악할수 있었고 교수안을 짤때에도 수월히 할수 있었으며 글 의 내용이 머리속에 훤하기에 수업을 할 때에 자유자제로 할수 있었고 때로는 학생들 앞에서 과문내용을 복술할수도 있었습니다. 만약 이 모든것을 자기의 수요라고 느끼지 못하였고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교원의 솔선수범이 학생들에게는 아주 큰 교육이 된것이였습니다. 학생들은 선생 님의 말씀을 믿게 되였고 “어문학습을 잘 할려면 꼭 읽어야 한다”란 마음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개학 한 후 저는 학생들에게 선생님이 집에서 과문을 통독한 후의 감수를 말해주 면서 “책을 삶는다”의 좋은점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도 과문을 20벌씩 읽어보라고 하였습니다. “시작이 절반이다”고 학생들은 시작은 아주 힘겹게 하였습니다. 6학년이기에 과문마다 편폭이 길기에 한벌 읽는데도 아주 많은 시간이 수요되였 던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읽고 난 후에 학생들을 모아두고 조사를 하였는데 많은 학생들이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였습니다. 보편적으로 과문을 많이 읽는것이 조선어문 학습에 도움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기초문제를 해결할 때에도 쉽게 할수 있고 특히 열독문제를 해결할 때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강의를 더 쉽게 리해할수 있었고 또 발언도 더 잘 할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분석해본다면 학생들이 과문을 투철히 읽는 충분한 예습준비가 있었기 때문이였 습니다.

 과문을 20벌 읽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2벌 3-4벌 5-6벌 7-8벌 9-10벌 11-1213-1415-1617-1819-20

정확독

정확독

단어
리해하기

단락
나누기

주요내용
개괄

숙련독

사고문제
해결

제목
달기

주제
개괄

외우기


 저는 배우지 않은 과문을 두고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9과를 자기절로 20벌 읽고 기초문제를 해결해보라고 하였는데 실험에 참가한 모든 학생이 다 95점 이상을 맞게 되였습니다. 이번 실험을 통하여 학생들은 조선어문학습에 대하여 자신심이 생기게 되였고 조선어문학습은 랑독을 떠나서는 안된다는것을 검증하게 되였습니다. 그후로 앞서가면서 과문을 읽는 학생이 점점 많아졌습니다. 저는 학생들보고 1과를 20벌 읽을 때와 9과를 20벌 읽을때를 비교해보라고 한 후 학생들에게 지금은 20벌씩 읽지만 나중에 랑독능력과 열독능력이 제고되면 3벌을 읽어도 지금 20벌을 읽은 효과가 있다고 알려주면서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
 고금중외의 어문학습방법중에서 지금까지 전해내려온 학습방법이 바로 “과문을 읽는다”와 “과문을 삶는다”입니다. 많은 노벨상을 받은 유명한 사람들도 다 이런 학습 방법으로 학습을 하였다고 합니다. 많이 외우면 외울수록 지력이 충분히 개발되고 창조력이 높아지며 학습능력도 제고 됩니다.
 “소년때 기억은 돌에 글 새기기, 청년때 기억은 나무에 글 새기기, 로년때 기억은 모래에 글 새기기”란 말이 있습니다. 어문학습은 “기억의 어문”입니다. 외운다는것은 어문학습에서 씨앗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학생들은 지금 기억의 황금시기에 있기 에 응당 이 시기를 소중히 여기고 많이 읽고 많이 외워야 합니다.
 “고생끝에 락이다”고 어문학습은 좀 힘들지만 반드시 이렇게 해야 합니다. 량호한 학습방법을 장악하고 량호한 학습습관을 키운 학생들은 이후의 조선어문 학습에서 꼭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것이며 승승장부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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